누가복음 13장 22-35절. 좁은문 > QT로 여는 아침

본문 바로가기

QT로 여는 아침

누가복음 13장 22-35절. 좁은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VisionChurch
댓글 0건 조회 13,283회 작성일 21-03-19 04:49

본문

누가복음 13장 22-35절. 좁은문

 

1. 좁은문

23절 :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24절 :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니라

25절 :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르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26절 :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쳤나이다 하나

27절 :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28절 :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29절 :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

30절 : 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 일차적으로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향한 경고다. 이차적으로는 말씀을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율법교사,바리새인,사두개인,서기관)들을 향한 경고다. 제대로 믿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

- 그 대표적이 예가 헤롯이다. 그는 예루살렘 성전을 지은 자이다. 그러나 그가 천국에 들어갔으까? 못 들어갔을 확률이 높다. 왜? 알면서도 믿지 않았으니까. 동방박사 때부터 그는 분명히 알았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러나 그는 믿지 않았다. 자신이 생각하는 ‘넓은 문’을 잃고 싶지 않았기에.

 

2. 예루살렘을 향한 연민

31절 : 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33절 :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 죽는 법이 없느니라

34절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 좁은문 보다 넓은 문이 더 좋기에 유대인들은 선지자를 죽였다.

- 예수님의 죽음도 마찬가지다. 헤롯왕도 바리새인들도 사두개인들도 예수님을 죽이려 한다. 왜? 그냥 그렇게 하던 대로 살고 싶으니까.

 

 

** 사색 & 묵상 **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 결단 & 중보 **

1. 좁은 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2.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3. 내가 가야 할 길을 가겠습니다.

4. 우리교회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는 제자들로 가득한 교회 되게 하소서.

5. 코로나로 신음하고 있는 이 땅을 고쳐주소서.

 

** 나눔 & 실천 **

일상생활에서 ‘좁은 문’을 실천해 보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